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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비중학생들과 인권 전시회 관람
작성일 2017-10-24 04:57:47 조회수 71
작성자 희망학교부산

10월 18일 수요일, 예비중학생들과 민족과 여성 역사관과 인권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민족과 여성 역사관에서 할머니들이 그린 그림을 보고 사연을 듣고, 세상에 알리기 위해 애써온 지금까지 역사를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이어 어린이 인권도서 전시회에 가서 인권교육을 듣고 동화책으로 만든 인권도서를 살펴봤습니다.

학생들은 “사소한 행동 하나가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역사가 기억에 남는다.”, “할머니들의 아픔과 슬픔이 저에게도 느껴졌다.” 등의 소감을 나누었는데, 인권감수성을 키우고 위안부 할머니들과 여성 독립운동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